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훈련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홍명보 감독에게 딱 걸린 장면이 멕시코와 스페인 현지 언론에서 잇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멕시코 매체 라아파시온은 14일(현지 시각) "홍명보 감독이 훈련 중 스타 선수의 휴대전화를 압수하는 이례적인 장면을 연출했다"며 "마치 학교 같은 장면이었다"고 전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와의 2차전을 사흘 앞둔 16일(한국 시각)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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