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 후보추천위원회는 이달 29일로 임기가 끝나는 이한별 비상임위원의 후임 후보자 3명을 지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추천했다고 16일 밝혔다.
추천된 이들은 김민문정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박옥순 장애와인권 발바닥행동 대표, 이한결 경기우리도 대표이사다.
대통령비서실 주관으로 대통령 지명 3명, 인권위 추천 시민사회단체 인사 3명, 대한변호사협회 추천 1명 등 7명으로 구성된 후보추천위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7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하고 서류·면접 심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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