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CTV "'순수 실리콘' 기술 국산화…양자컴퓨팅 등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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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CTV "'순수 실리콘' 기술 국산화…양자컴퓨팅 등 활용 가능"

중국 과학자들이 양자 컴퓨팅 등 첨단 기술에 활용 가능한 규소-28(Si-28) 동위원소의 국산화 양산에 성공했다고 중국중앙TV(CCTV)가 16일 보도했다.

CCTV는 국유기업 중국핵공업집단(CNNC)을 인용, 중국 연구진이 안정 동위원소 농축 분야에서 핵심적인 진전을 이뤄 처음으로 존재비가 99.99%를 초과하는 Si-28 동위원소 양산에 성공했으며 제품의 핵심 지표가 국제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또 이번 연구 성과를 얻은 CNNC 연구팀이 앞서 몰리브덴과 텔루륨, 니켈 등 12종의 원소와 26종의 안정 동위원소 생산에 성공해 안정 동위원소 분리 기술 산업화를 이끌어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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