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혈액학회 학술지 Blood 게재…장기 관해 환자에게서 낮은 PD-1·TIGIT 발현 확인 국산 첫 CAR-T 치료제인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재발성·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연구에서 완전 관해율 67.1%를 기록한 가운데, 장기 관해와 연관된 면역학적 특징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큐로셀 제공 연구는 두 차례 이상 치료를 받았으나 재발하거나 반응하지 않은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치료 후 6개월 이상 완전 관해를 유지한 환자 33명을 별도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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