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장래복 '건국국채' 23일 시민 공개…인천 근현대사, 박물관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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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래복 '건국국채' 23일 시민 공개…인천 근현대사, 박물관서 만난다

16일 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23일 장성숙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고문이 지난 2025년 7월3일에 기증한 부친의 유산 건국국채 2만8천600원(환 포함)과 자서전 등에 대한 기증식을 한다.

이번 기증 전시에서는 故 장래복씨의 유산 건국국채도 선보인다.

이 밖에 박물관은 건국국채와 함께 허바허바사장, 오성극장 등 인천의 근현대 생활사를 보여주는 자료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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