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이 증시 호조에 따른 '빚투'(빚내서 투자) 급증세에 대응하기 위해 신용대출 문턱을 더 높인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19일부터 가계 신용대출의 한도를 차주당 최대 1억원으로 제한한다.
앞서 농협은행은 전날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에 적용하는 우대금리를 각각 0.2%포인트(p), 0.1%p씩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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