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는 김택연, 9회는 이영하입니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6일 잠실 KT 위즈전을 앞두고 김택연(21), 이영하(29)의 등판 순서에 대해 설명했다.
김택연과 이영하는 올 시즌 필승조로 활약하고 있다.
‘네가 빠진 뒤부터 영하 형이 잘해 오고 있어서 당분간 (이영하의 순서) 앞에 등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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