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 국회의원(연수갑)이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2경인선 추진 및 송도역 KTX 개통 등 인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사업성 확보 등의 문제로 추진에 난항을 겪었지만, 대우건설이 보완한 사업계획을 제출하면서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적격성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말 예정인 송도역 KTX 개통 일정과 오는 8월 시험운행 점검 계획 등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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