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16일 서울 본사에서 노동진 회장 주재로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 회의’를 열고 여름철 어업재해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재해 발생 전 출하가 가능한 수산물을 집중 수매해 자체 유통망과 대형 유통업체에 공급함으로써 어업인의 판로를 확보하고 수산물 판매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재해 피해가 발생한 이후에는 복구 자금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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