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이앤아이는 미국 에너지 기술 기업 유틸리티 글로벌(Utility Global)과 지난 3일 '대전 H2Gen 프로젝트'를 위한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A)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양사에 따르면 삼진이앤아이는 지난 3일 유틸리티 글로벌과 '대전 H2Gen 프로젝트'를 위한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A)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향후 플랜트 구축 여부를 결정하기 전, 프로젝트를 최종투자결정 단계까지 진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엔지니어링 업무수행이 주요 내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