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부상 이탈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일본 축구의 상징적인 공격수로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존재인 혼다 케이스케마저 구보의 명확한 대체자를 찾지 못하며 고민을 드러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의 16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혼다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구보의 공백을 메울 선수에 대한 질문을 일본 축구팬들에게서 받았다.
한편, 일본 대표팀은 오는 21일 튀니지와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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