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오남호수공원에서 열린 제39회 수상레저 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나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역량이 있는 프로선수 350여 명이 참가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등 3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에서 처음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와 남양주시수상스키협회, 남양주시수상레저조합, 선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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