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쿠쿠렐라 이적에 합의했다.그는 2032년 6월 30일까지 향후 6시즌 동안 우리 구단과 계약을 맺는다”라고 발표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벤 제이콥스 기자는 “쿠쿠렐라는 개인적이고 가족적인 이유로 스페인 복귀를 원한다는 의사를 첼시에 전달했다.첼시는 최선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이적료 총액 6,000만 유로(약 1,052억 원) 제안을 좋은 조건이라고 평가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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