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절차가 정책금융의 손실 부담으로 번지고 있다.
과거 정책보증을 통해 조달한 자금의 부실 부담이 현실화한 데 이어, 회생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한 신규 운영자금 확보도 난항을 겪고 있다.
신보는 지난달 8일 홈플러스 사모사채 300억원이 편입된 ‘신보2024제8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에 261억원을 대위변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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