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속 루징시리즈→최하위 추락한 롯데, 천군만마 돌아온다!…'내복사근 부상' 한동희 부상 복귀→4번-DH 선발 출격 [인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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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속 루징시리즈→최하위 추락한 롯데, 천군만마 돌아온다!…'내복사근 부상' 한동희 부상 복귀→4번-DH 선발 출격 [인천 라인업]

대신 16일 경기 시작 전 포수 박건우와 내야수 한동희와 박승욱, 외야수 신윤후가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시범경기 기간 내복사근 부상으로 인해 출발이 늦었던 한동희는 햄스트링 부상까지 겹치며 5월 초 다시 1군에서 말소됐다.

빅터 레이예스나 황성빈 등의 분전 속에서도 롯데는 최근 7연속 루징시리즈를 당하면서 순위도 최하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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