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은 최근 10경기 타율이 0.059(34타수 2안타)에 불과하다.
LG 선발 투수 라클렌 웰스와 맞대결인데 두 선수 모두 아시아쿼터.
이범호 감독은 "웰스는 아시아 선수라고 생각 안 하고 있다.외국인 선수라고 생각한다"며 "미국 선수들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지금 LG에서 1선발 아닌가.1선발과 아시아쿼터가 붙었다고 생각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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