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성남시의회 다수당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새 의회 개원에 앞서 당 대표와 의장 후보를 각각 선출하며 원 구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16일 시의회 등에 따르면 10대 성남시의회는 총 32석으로 민주당 18석, 국민의힘 14석으로 구성돼 민주당이 다수당으로 우위에 있다.
이런 가운데 시의회 다수당을 선점한 민주당은 전날 의원총회를 통해 최종성 시의원(차선거구)을 10대 전반기 의회 대표의원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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