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의료복합용지에 추진 중인 7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 병상수급 사전승인을 받았다.
16일 부동산·의료업계에 따르면 위례성심컨소시엄은 지난 15일 복지부 병상수급 사전심의에서 위례성심병원 700병상 개설 계획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위례 의료복합용지 사업은 2008년 위례 택지개발계획 단계부터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전제로 추진됐지만 사업자 선정, 토지계약, 자금조달 문제 등을 거치며 장기간 표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