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울산항 항만업계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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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항만업계와 맞손

이를 위해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물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국 항만 최초로'안벽수심 기준 마련' 연구를 본격화 한다.

폭염에 대비한 현장 밀착형 안전 대책도 마련됐다.

울산항만공사 정순요 운영부사장은 "현재 중동 사태, 기후위기 등으로 항만 물류업계가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물류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울산항이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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