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장마철과 여름철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 관리 요령을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 이상으로 주행하다 급제동할 경우 홈 깊이 7㎜의 새 타이어와 비교해 홈 깊이 1.6㎜ 수준으로 마모된 타이어는 제동 성능이 약 2배 차이를 보였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은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를 활용해 타이어 마모 상태와 공기압, 엔진오일, 배터리 등을 점검하는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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