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매체 '클라로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멕시코와 한국 간의 경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라고 보도했다.
A조 1위 결정전을 앞두고 멕시코는 한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체코전 경기력을 분석했다.
매체에 따르면 멕시코의 조엘 모랄레스 기자도 "한국은 솔직히 체코전에서 상당 시간 동안 매우 힘든 경기를 했다"라며 "사실 손흥민은 예전 같은 스피드를 갖고 있지 않고, 체력도 90분 내내 경기장을 누빌 수 정도는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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