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교육청은 16일 오전 10시 집현실에서 ‘2026년 방과후학교 청렴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방과후학교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에 실질적인 개선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 자리에는 학부모를 비롯해 교직원 등 학교 관계자와 방과후학교 강사, 위탁 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원탁별로 위촉된 조력자(퍼실리테이터)의 진행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결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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