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 아나운서, 가정폭력 피해 최초 공개…계단 추락·목 졸림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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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주 아나운서, 가정폭력 피해 최초 공개…계단 추락·목 졸림 충격 고백

여수MBC 아나운서, SBS 기상캐스터, YTN 앵커를 거친 황현주 씨가 자신이 겪은 가정폭력 피해를 처음으로 공개해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황현주 씨는 33세 무렵 이스라엘에서 20년 가까이 생활한 선교사 가정 출신 남성과 결혼했으나, 혼인과 동시에 폭력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황현주 씨의 지도교수는 그가 목을 졸리고 코와 입이 막혀 숨을 쉬지 못했다는 고백을 듣고 즉각 별거를 강력히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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