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조성하는 3단계 사업에 대우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이 시공사 선정 적격심사를 통과했다.
IGCD는 송도국제도시 내에 첨단산업 클러스터 및 바이오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떠오르는 11공구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35층, 44층까지 14개 동 1700세대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하이엔드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IGCD 관계자는 “그간 유찰과 재입찰로 일정이 지연됐지만 IGCD의 CI에 담아낸 무한대 기호(∞)와 오뚝이(∞)처럼 불굴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시공사를 선정, 새로운 브랜드가 첫 적용되는 3단계 사업을 명품 주거단지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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