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넘어 車·배터리까지...산업부, 제조업 산업안보 점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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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넘어 車·배터리까지...산업부, 제조업 산업안보 점검 확대

정부가 반도체와 인공지능(AI)에 이어 기계·배터리·자동차 등 주력 제조업으로 산업안보 점검 범위를 넓히고 있다.

주요국의 수출통제와 핵심광물 확보 경쟁이 심화하면서 공급망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산업통상부는 16일 서울 강남구 무역안보관리원에서 기계·배터리·자동차 업종의 주요 기업 및 유관 협회와 함께 제2회 '민관 산업안보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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