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조명우는 "국가대표라는 사명감을 안고 앙카라 월드컵에서 첫 우승을 차지해 뜻깊다"고 말했다.
조명우는 야스퍼스와 49-49 동점에서 마지막 한 점을 성공해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끝으로 조명우는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낸 저처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길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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