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전문은행들도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잇달아 축소하며 여신 관리에 나서고 있다.
토스뱅크는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신규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를 기존 1억 5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각각 축소한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를 기존 2억 4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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