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관광과 문화, 식품산업이 융합된 국제 행사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축제 운영과 해외 마케팅에 활용할 국비 지원도 확대됐다.
축제는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 로컬 100'에 포함되며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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