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지수 상승률 1위…미·이란 종전합의에 주목받는 건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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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지수 상승률 1위…미·이란 종전합의에 주목받는 건설주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증권가에서는 건설 업종의 수혜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전쟁으로 훼손된 중동 에너지 인프라 복구 수요가 단기 주가 상승재료로 작용하는 가운데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에 따라 대이란 제재가 완화될 경우 이란 내 대규모 플랜트 발주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에서다.

김선미 연구원은 "재건 수혜는 중동 플랜트 시공 이력보다 업체별 가용인력 CAPA(생산능력)가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며 단기 재건 수혜주로 DL이앤씨와 GS건설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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