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은 네덜란드의 몫이었다.
그런데 경기 후 나온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반 더 바르트의 발언이 화제다.
이어서 “운이 조금만 더 따랐다면 바로 골이 됐을 수도 있었으나 코너킥 자체가 정말 훌륭했다.그들(일본 선수들)은 비슷하게 보인다.아마 그(미키 반 더 벤)가 그렇게 생각했을 수도…농담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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