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개표소 못들어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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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개표소 못들어가(종합)

야당 중재로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들이 '잠실 개표소'로 쓰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하기로 합의됐으나 시위 참가자 중 1명이 반대해 실제 진입이 지연되고 있다.

앞서 장 대표는 오후 2시 10분께 체육단체·경찰과 합의안을 끌어냈다고 발표했다.

현재 장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 일부 시위 참가자는 여성을 설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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