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환경공무직 신규 채용자들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환경공무직 신규자 교육’을 실시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개채용으로 최종 선발된 환경공무직 신규자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환경미화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현장 적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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