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기획전시 '실의 여정: 손끝에서 로봇까지'가 1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 30일부터 약 9개월간 운영된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섬유 생산 방식부터 첨단 자동화 기술까지 섬유산업의 발전 과정을 조명하고, 산업이 시민의 일상과 어떻게 연결돼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획전시 '실의 여정: 손끝에서 로봇까지'는 전시 기간 총 12만7천여 명이 관람하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대표 기획전시로 자리매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