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순간의 주인공은 불혹을 넘긴 베테랑 골키퍼였다.
보지냐라는 이름에는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다.
브리투 감독은 "이번 결과가 조국에 갖는 의미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우리는 늘 전 세계가 카보베르데와 우리 대표팀을 주목해주길 염원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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