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는 심사를 거쳐 일반·기술 트랙 4000명과 로컬 트랙 1000명 등 총 5000명을 최종 선발했다.
프라이머·퓨처플레이·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등 전국 100여개 운영 기관은 초기 멘토링과 창업 아이디어를 빠르게 고도화할 AI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한 장관은 "오늘은 대한민국이 본격적인 국가창업시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국민 아이디어가 사업·기업으로, 대한민국 성장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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