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새로운 성장 시장으로 바라보는 국내 스타트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가 현지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 지원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미 현지 시장에 진출한 선배 창업가와 국내 스타트업을 연결해 사업 경험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현지 파트너십 구축을 돕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목승환 실장은 “인도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자 우리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기회의 무대”라며 “민간 K-파운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선배 창업가와 후배 창업가를 연결하고 글로벌 진출 기반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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