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으로 하나 되는 김포 향산중…이색 응원으로 잊지 못할 추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드컵으로 하나 되는 김포 향산중…이색 응원으로 잊지 못할 추억

김포 향산중학교(교장 김미희) 학생들이 북중미 월드컵을 맞이해 이색 응원캠페인으로 학창시절 잊지못할 추억을 남겼다.

향산중 학생들은 대한민국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를 맞이해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대형 벽보를 제작하는 응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월드컵 응원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점심시간 이전에 우리나라가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이겼다는 소식을 듣고, 응원을 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다”며 “친구들과 함께 대한민국이 첫 원정 월드컵 8강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