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주협회가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회는 과천 서울경마장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문경 신망애육원 아동·청소년들을 초청해 '마(馬)문화 여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처음 승마에 도전한 일부 어린이들은 체험이 끝난 뒤에도 포니 곁을 떠나지 못하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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