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직원 선발 과정에서 면접위원의 점수표를 수정한 혐의를 받는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인사 담당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A씨 등은 2021년 경기선관위 경력자 채용에서 면접을 마친 응시자들의 면접위원 평정표(점수표) 점수를 임의로 조정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경찰은 앞선 사건들과 겹치지 않는 경기선관위 대상 사건을 수사했고 지난 2월 A씨 등을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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