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무릎 부상을 입으면서 최악의 경우 월드컵 기간 안에 복귀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구보의 부상 정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축구 부상 분석 전문 매체 '피지오 스카우트'는 내측측부인대(MCL) 부상 가능성을 의심했다.
매체는 "구보 무릎 바깥쪽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면서 무릎이 안쪽으로 밀리는 형태가 됐다"라며 "이로 인해 MCL에 손상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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