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호 기자┃월드컵 우승을 외쳤던 일본이 시작부터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에이스’ 쿠보 다케후사가 경기 도중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고, 휠체어 이동 장면과 회복 훈련 불참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일본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그야말로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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