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영 꿈나무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는 중문중이 전국소년체전에 이어 제5회 광주전국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조유진은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에서 자유형 100m 동메달, 박민서는 평영 50m 은메달은 따낸데 이어 전국 규모 대회 상위권을 유지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중문중 혼계영팀은 전국소년체전 전초전으로 지난 4월 열린 제98회 동아수영대회에서 모동중과 대전체중 등을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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