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절차를 개시한 중앙그룹 계열사 5곳의 금융권 신용공여 익스포저가 약 8천억원 수준으로 파악된다는 신용평가사의 분석이 나왔다.
회생 절차를 개시한 5개 사를 비롯해 중앙일보와 SLL중앙, 중앙일보M&P 등 8개 사에 대한 금융권의 신용공여 익스포저는 약 1조3천억원으로 파악됐다.
개별 금융회사로 보면 한양증권의 총자산 및 자본 대비 익스포저 규모가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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