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딸깍”, “타닥타닥” 최근 젊은 세대에서 유행하는 ‘키캡 키링’이 시민들에게 소음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4일 밤 10시쯤 지하철 9호선 열차에 탑승한 A씨는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던 중 반복적으로 들려오는 키캡 키링 소리에 화들짝 놀랐다.
이처럼 지하철이나 학교, 학원 등 공공장소에서 키캡 키링을 두드리는 것처럼 타인에게 불편을 주면서도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해 갈등이 일어나는 사례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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