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 제이쓴이 어린이날 연휴 동안 육아에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심지어 감기몸살도 걸렸던 제이쓴은 "제가 아파서 (홍현희가) 2박 3일 동안 독박육아를 했다"고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결국 준범이를 데리고 스튜디오를 나온 제이쓴은 "내가 다 살얼음판"이라며 진땀을 흘리면서도 긴장한 아들을 걱정하는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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