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가 김가람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면서, 과거 그가 활동을 중단했던 이력과 학폭(학교 폭력)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논란이 지속되자 김가람은 데뷔 19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고, 결국 데뷔 2개월 만에 팀을 탈퇴하고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도 해지했다.
학폭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남아 있는 가운데, 본격 연예 활동에 시동을 건 그가 얼마나 큰 잠재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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