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을 빼닮았던 여자친구가 성형수술 후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됐다며 이별을 고민하는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서장훈은 그 정도로 싫다면 헤어지는 것이 맞고, 솔직하게 이유를 전하는 것이 오히려 상처를 덜 준다고 조언했다.
해당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수근 말이 맞는 것 같다, 아무리 성형을 해도 3개월 만에 그게 말이 되나", "양가 부모 직장까지 겹쳐있으면 진짜 골치 아프겠다", "서장훈 조언이 제일 현실적"이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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