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에서 처음 열린 수상레저 국가대표 선발전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지원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남양주시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오남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39회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국가대표 선발전’의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남양주에서 처음 개최된 수상레저 국가대표 선발전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추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