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중수장은 일본 정부가 외국과의 우호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상으로 송 이사장은 한일 양국 간 우호 친선 및 상호 이해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 이사장은 일본 유학 후 귀국해 한일협회에 몸을 담은 이래 42년간 양국 교류 촉진 활동에 앞장서 왔다.
협회는 일본어 교육, 한일 청소년 교류, 한일 대학생 교류 캠프, 일본 유학·취업 박람회 등을 꾸준히 펼쳐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