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말고 알고 투자"…금융위, 청년·개미투자자 금융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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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 말고 알고 투자"…금융위, 청년·개미투자자 금융교육 강화

최근 개인투자자의 증시 참여가 급증하고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까지 확산하자 금융당국이 금융투자 교육 강화에 나선다.

투자상품의 수익 기회뿐 아니라 위험성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까지 함께 강화해 ‘잘 알고 투자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금융위는 이에 따라 ‘알고투자’를 핵심 슬로건으로 △알기 쉬운 교육 △교육기회 확대 △투자판단 역량 강화 △자기보호 역량 강화 등 4대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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